드림렌즈는 자기 전에 착용하여 수면 중 각막을 눌러주는 방식으로 낮 동안 안경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렌즈입니다. 또한 성장기 아동·청소년의 근시 진행을 억제하는 목적으로 많이 사용됩니다. 이 글에서는 드림렌즈의 종류별 가격과 가격의 차이가 생기는 이유까지 알려드리겠습니다.
[목차]
1. 드림렌즈 가격 비교
2. 가격 차이가 나는 이유
3. 현실적인 가격대 정리
4. 추가 발생 가능한 비용 (검사비, 관리용품)
1. 드림렌즈 가격 비교
한국 안과에서 가장 많이 취급되는 렌즈의 종류별 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모델명 | 가격대 (양안 기준) |
| LK 렌즈 (국산) | 70만 ~ 90만 원 |
| LK 프리미어 (국산) | 90만 ~ 110만 원 |
| 파라곤 CRT 100 (수입) | 80만 ~ 110만 원 |
| 파라곤 CRT 듀얼 액시스 (수입) | 100만 ~ 130만 원 |
※ 표에 있는 가격은 대략적인 가격으로, 병원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직접 병원에 방문하여 상담을 받아보시는게 정확합니다.
드림렌즈 주요 모델 비교
| 모델명 | 주요 특징 | 장점 | 단점 |
| LK 렌즈 (국산) | 보급형 설계, 입문자용 | 가격이 저렴하고 초보자에게 적합 | 정밀 교정에는 한계가 있음 |
| LK 프리미어 (국산) | 개선된 렌즈 구조, 고급 착용감 | 각막 밀착도 우수, 산소 투과율 우수, 긴 수명 (2-3년) | 기본형 대비 가격 상승 |
| 파라곤 CRT 100 (수입) | 미국 FDA 인증, 보편적 사용 모델 | 산소 투과율 우수 | 난시 교정 기능 부족 |
| 파라곤 CRT 듀얼 액시스 (수입) | 복잡한 각막에 맞춤 설계 | 난시 포함한 정밀 교정 가능, 고정밀 피팅 설계 | 가격이 높고 제작 시간 소요 |
2. 드림렌즈 가격 차이가 나는 이유
① 렌즈 모델·설계 차이
- 난시 교정 렌즈는 각막 곡률 설계가 복잡해 가격이 상승합니다.
- 프리미엄 라인은 착용감 개선, 내구성 향상 등의 기능이 추가돼 더 비쌉니다.
② 맞춤 제작 및 피팅
- 드림렌즈는 각막 지형도, 굴절 검사 등 정밀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 제작됩니다.
- 렌즈 착용 전후 피팅 조정, 착용 교육 등이 포함되어 있어 병원마다 추가 진료비가 다를 수 있습니다.
3. 현실적인 가격대 정리
| 구분 | 평균 가격(양안 기준) |
| 기본형 드림렌즈 | 70만 ~ 90만 원 |
| 프리미엄형 | 90만 ~ 110만 원 |
| 난시 교정 포함형 | 100만 ~ 130만 원 |
| 고급 맞춤형/복합형 | 130만 ~ 150만 원 이상 |
※ 안과별 프로모션, 진료 시스템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4. 추가 발생 가능한 비용 정리
① 초기 검사 비용
- 초진 진료비: 1만 ~ 3만 원
- 각막 지형도/굴절 검사: 2만 ~ 5만 원
- 착용 후 피팅 조정: 1~2회까지 무료, 이후 유료 가능
② 관리용품 품목 (1~3개월치 기준)
| 품목 | 가격대 |
| 렌즈 세척제 (하루 1회 기준) | 1~2만 원 |
| 보존액 | 1~2만 원 |
| 렌즈 전용 세척기기 (선택) | 3만 원 내외 |
렌즈 착용 초기에 필요한 소모품은 병원에서 1~2개월분을 제공해주기도 하지만, 이후에는 본인이 주기적으로 구매해야 합니다.
드림렌즈는 개인 눈 상태, 교정 목적, 렌즈 설계, 병원 프로모션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가격보다는 렌즈의 안전성, 착용감 등을 함께 고려해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